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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말괄량이 삐삐 조회 : 524

엄마와 함께입은 커풀 홈웨어

얼마전 백화점에서 세일한다기에
집에서 입으려고 두벌을 사왔는데
원단도 좋고 넘나 시원~~
 
갑지기 엄마도 생각나고 언니.올케 생각이나서
불나게 달려가서 다시 또 두벌을 사들고
저녁에 엄마집으로 고고씽~~
 
여자들 치마입고 다리벌리고 앉아있는거 꼴보기 싫다고
이 더운날에도 바지만 고수하는 우리엄마...
 
빨리 다벗고 입어 보라고 얼마나 시원한지 모른다고
했더니 덥긴 더우신지 방으로 들어가서는
갈아입고 나오셨네요.ㅎ
 
어떤가요.??
커플 홈웨어 잘어울리나요?? ㅋㅋ
하나는 빨간색 ,올케가 입었는데  이쁘네요.
아무튼 겁나 편하고 시원한 홈웨워 덕분에
마지막 여름 잘보낼것 같네요.^^ㅎ
 
엄마와 함께입은 커풀 홈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