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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성차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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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세번다 조회 : 396

화가난다

시자에 걸린일은 속전속결인데

집도어록이 고장나 무방비인데

집에 딸도있는사람이 어휴

오늘은 화가나서 당장고치라고 싫은소리했다

 어머니말이라면 직장도빠지고 내려갔을터인데

어휴

이리 얼굴붉히고 화를 내야하나

요즘같이 무서운세상에

고치라는건 안고치고 시어머니가 사오라고 시킨것 짜증나 못들은척하니

왜안사오냐만채근이고



시어머니거동불편자도아니고 쇼핑도 잘다니시더구만

그동안 최신디자인  좋은것만 해다드린탓인가

그런디자인이 안보인다니

내발등 내가 찍은셈

동서 해다준건 제마음안들어하시니

하긴 정말 감각이없는건가 넘싼것으로

맞추느라 그런건지



날도 더운데  짜증 짜증

사무실 미친놈한테도 짜증이지만 그거야 벌어먹고살려니 참아야하는건데

내가 집에감 입을닫을수박에없는것을 



이런데  무슨 칠십 팔십ㅈ구십까지 같이살겠다고하니

내 정신적체력  몸이 절대못따라주지

아직이야 원하는데로 다해주고사니좋은것이지

절대오래살고싶은마음도없고 딱내가  알아서 살수있을때까지만 살고싶다고 난기도한다 

내손으로 밥해주고 생활할수있을때까지만 살고싶다 



옆부서에  내동갑  쓰러져 사경을 헤맨다소리들으니 심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