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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말괄량이 삐삐 조회 : 134

빗님과 햇님의 밀당..


하늘에서 햇님과 빗님이 밀당을 하고있나보다

빗님이 햇님에게 이정도면 됏어요.
이제 그만 멈추세요. 말하니

햇님은 빗님에게 무슨 말씀을요.
어제까지 뜨거운 태양으로 온땅을
달궈 놓으셔서 제가 지금
이렇게 식혀주고 있는데요.

하면서 서로 밀당을 하다가 합의를 보았나보다.

빗님은 그칠까? 말까?
햇님은 나올까? 말까?

나도 우산과 밀당을 한다.
우산을 접을까? 펼까?

사람 하나 없이 호젓한 숲길..
아무렴 어떨까.

그냥..음악을 벗삼아 걷는
이길..이시간이 ..마냥 좋기만 한데..
빗님과 햇님의 밀당..
빗님과 햇님의 밀당..
빗님과 햇님의 밀당..
빗님과 햇님의 밀당..
빗님과 햇님의 밀당..
빗님과 햇님의 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