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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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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인의 젊음에게 ,,,,,,,,,,


BY 헬레네 2010-04-16

피끓는 젊음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형제를 보호하다

말없이 가신 님들이여 ,,,,,,,,,,,

부디 애끓는 가슴으로 부르는

통한의 추도사를 들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