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7

차각이라는. 병


BY 초은 2026-06-20

서로
많이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긴 세월이 그리 흘러으니까
얼굴.표정으로도. 아는듯
서로웃었으니까요
차각이었습니다
두눈을 감고보니
보이는것 없이
만냥. 
좋기만하고.  
모든것이. 아름답기에
누군가
내게 있다는것이
든든한 백처럼 느켜젔나봅니다
그러나
그건. 혼자만에.  차각이였죠
바보같은짖이였습니다
혼자였더거죠
누구에 탓도 아닌
누군가을.믿었고
의지하고싶었던
나에 나약함에서
비롯된거니까요
그래서
걸린. 차각이라는. 병에걸러섰나봅니다
차각이라는. 병
지금생각해보니 ㅡ내것도. 의제것
의재것은. 의제것이였네요.
난 아킴 없는. 내리사랑이라. 생각했는데.
바보같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