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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 오늘은 아들생일
시와 사진
조회 : 56,582
두메산골 버스정류장엔
BY 초은
2024-04-12
오일장이 오면
보따리 보따리 봄나물 팔러가는
사람들로
떠들썩 하던
두메산골 버스정류장엔
오고가는 사람 하나 없이
덩그러니 버드나무 한 그루만 꽃봉오리 틔우며
지키고 서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쓸쓸한 버스정류장엔
봄기운들로 여전한데
사람들이 찾아주길 바라는 듯이
산버들 꽃 밑에
오늘도
홀로 두메산골 버스정류장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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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첫 수확이죠 ^^ 날씨가 따..
지금도 그때일이 어제처럼..
정리를 해놓으면 새로운 물건..
마니 돌아 다녀봣으니 가만히..
주방청소...
날이 은근 춥더라고요
전용세제가 잘 닦이긴하더라고..
베이킹소다고 섞어야 하는군요
저는 어느순간부터 꽃이 참 ..
정말 대단하세요.. 순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