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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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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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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BY 정금자 2012-06-02

수줍고도  순박한

 

찔레꽃.

 

 

하늘을  햫해

 

웃고 있네.

 

 

너의 향기가

 

슬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