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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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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봄


BY 달꽃 2012-03-26

 

미친 봄

 

 

 

토오 토오

 

기다리고 기다렸지라

 

토! 토!

 

겁나게 보고 싶었지유

 

톡 토톡  톡 토톡

 

억쑤로 반갑데이

 

팍 & 

 

터져부럿당께용

 

&~    &~

 

허벌나게 사랑혀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