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눈치없던 어린 시절
노화
최근 이슈
이슈
이슈
휴 힘들었어요
시와 사진
조회 : 729
화사 작약
BY 세번다
2020-05-29
화훼농가돕기 기부펀딩 행사도 끝났다
올해팔순이되는 수녀님한테도 보냈고
이혼소송으로 너무나힘들어하는 후배에게도 선물했다
만나러가지도못하니 꽃으로 대신 마음전하며 나한테도
선물
작약 화사하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는 외출 나갔다하면 여름에..
저는 어릴 때 심하게 편식하..
엄마의 마음을 넘 아니 속이..
이성적인것이면 관계를 끊는것..
제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시..
사람 사이는 그늘이 질 정도..
부모. 자식간에도 합이 맞아..
예. 작년 묵은지가 아니고 ..
방관의 길...이 표현이 참..
묵은 김치에 혹시 곰팡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