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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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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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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삼행시


BY 당선작자 2008-09-21

한 : 한가위라고 다 모였네요...

가 : 가풍이 다들 다르겠지만

위 : 위대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가는 알뜰한 며느리들의 잔치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