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4

한가위 삼행시


BY 블랙 2008-09-12

한:  한가로이 지저귀는 새들중 한마리의 지저귐이

 

가:  가엾고 구슬픈 소리로 들리는구나

 

위: 위로 받고싶은 내 맘과 어쩜그리 똑같이 구슬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