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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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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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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삼행시-자기위로 버전


BY 범준맘 2008-09-12

한)한번쯤 마음껏 쉬고도 싶고 돈도 펑펑쓰고 싶지만

가)가족들의 행복을 위하여 알뜰하고 부지런히 살아온 세월이

위)위로받고 보답받을 날이 언젠가는 찾아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