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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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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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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를 맛나게 지어보드라구요.


BY 강정현 2008-09-09

한 : 한가할 틈없이 바쁜 아줌마들이여!

 

가 : 가장 바쁜일은 알뜰시장보기라지유!  

 

위 : 위풍당당하게 술 한 잔하고 피로 물리칩시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