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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의 상장과 부상


BY 이 예향 2008-07-09

최우수의 상장과 부상

 

이 예향

 

못난이 나에게

승리와 기쁨의 문이 열리며

기적축복의 매일매일 행운의 오늘이 되는

최우수의 큰 상과 부상

 

최우수의 상장과 부상을 받고 나서 부터는

나의 몸과 마음에는

희망이 넘치며 하면된다는 가능의 꽃이 피기 시작을 했고

어두운 세상을 불꽃처럼 살아 갈 수 있는 힘이 공급이 되었고

비처럼 펑펑의 복에 복이 내 마음에 마구 쏟아지고 있으며

흰 눈보다 더 깨끗함의 평안함이 오고 있고

대풍년의 행복한 싱글벙글이가 끊임없이 늘 이어 지고 있는

최우수의 상장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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