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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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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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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한국 2008-03-26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

 

그보다   더   진한    향기가  

 

너는       별빛보다    환하지  않지만

 

그보다   더    따사로와

 

탁자위에  놓인   너의  사진을보며

 

슬픈 목소리로     불러보지만

 

 

아무말도   없는  그대   

 

나만을   바라보며

 

변함없이   미소를주네

 

내가아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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