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바람이 흩날리니
스쳐 지나간 인연이라 하기엔
너무도 가슴을 아리게 하는 사랑이
나의 생각을 멈추게 한다
잊혀질수 없는 그대를
잃어버릴까 두려워
가슴에 꼬옥 안아 하루를 연명하고
그대 향한 그리움에
몸이 수없이 떨려오는것도
그대를 한없이 사랑하기에..
이별이 없었기에
돌아갈 곳도 없으니
그냥 그대 포근한 품에
안겨있기를 갈망 합니다
눈물로 얼룩진 내뺨에
그대 따스한 손길로 만져주면
서러움 한순간 뜨거운물
눈녹아 행복해질거에요
내 모습 잊지는 않으셨나요
꿈에도 그립고 보고싶은 당신을
한순간도 놓지고 싶지 않은 당신을
영원히 가슴깊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