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아래 조용히 버티고
서있는 넌 !
누군가 툭 치고 ,건드리면
쓰러질듯 하지만,.....
갈대는 꺽지 않는 이상 ,
잘라지는 법이 없듯이
흐느적 흐느적 ,힘들어도,
다시, 곳곳이 서는 넌!
질기도록 모진바람 다 맞고
행복 위해 .. 그렇게.또 그렇게...
처연히 서있는 것 이겟지!
빈 , 새벽에 힘없이 서있는 넌 !
갈망하는 꿈이 있기에 .
흔들릴 수 없었겟지,,,,,
그런 널 사랑하는 나!
그런 날 바라봐주는 너 !
아~~! 미치도록 ,
고독한 인생이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