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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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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크기만큼....


BY 김해선 2007-10-24

딸깍! 딸깍!

 

아이는 엄마 구두굽소리에

 

소스라치듯,

 

어질러 놓은 방안을 보이기 싫어,

 

백미터 달리기 중~~!

 

 

버튼소리에 소스라치듯 ,,달려와

 

 겁먹은 표정 역력하지만 ,,

 

 

 

이네~~~ 얼굴을 가슴속 깊이 파고든다.

 

 

휘청거리도록 와락 !``

 

달려드는 아이의

 

모습엔, 순진한 사랑이 피어오른다,

 

 

엄마의 친구처럼 ,,,,

 

 

오늘도 사랑할 공간이 하나 생겼다,

 

행복한 내 삶의 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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