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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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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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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안 2007-10-14

초저녁 잠 살폿이

자그마한 손가락 잡고

한없는 울음운다

눈물 흘러 베개 적시고

눈 떠도 뜨지 않음이

또 다른 눈물방울.

가슴 한켠 뚫려버린

차마 이름붙히지 못한

서러운 어미

꿈결...

서러운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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