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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어......


BY 미련 2007-02-27

언제 쯤

나의 방황은 끝이 날까....

 

바쁘게 지내는 일상 속에서도

간간이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

 

여전히 난....

 

밥을 먹고....

 

일을 하고....

 

잠을 자고....

 

잊어야 할....

 

지워야 할....

 

그 사람을 생각하고...

 

내 심장이 살아 숨 쉬는 동안은

그 사람을 잊을수 없을까....

 

아마도 내가

잊고 싶지 않은건 아닐까...

 

이제 그만 ......

내 안의 나를 쉬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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