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8

이별


BY 정한국 2006-09-16

당신의그림자도

 

내  앞에서   끓겨없어져

 

이미 이별이란

 

이름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