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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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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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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담 부디


BY 은하수 2005-12-24

 

행복하고 싶으세요? 그렇담 부디

흠을 찾아내는 눈을 가리세요...

 

행복하길 원하세요? 그렇담 부디

흉을 가려듣는 귀를 막으세요...

 

행복하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담 부디

욕심의 보따리를 냇물에 가만히 실어 보내세요...

 

행복하려면 어떡하냐구요? 그렇담 부디

참된 기쁨을 찾아 눈을 크게 뜨세요...

 

행복이 무엇이냐구요? 그렇담 부디

고요한 마음의 소리를 듣는 귀를 활짝 여세요...

 

행복하시다구요? 그렇담 부디

기쁨의 순간을 마음(기억)의 창고에 꽉꽉 쟁여 두세요...

 

언젠가 다시 꺼내 쓸 수 있도록 말이죠...

그렇담 부디

 

 

 

 

 

 

 

 

마음의 부자 되세요...

행복만은 욕심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