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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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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2

자유로워라


BY cheonsj 2005-08-31

 

사랑했었나보다.

 

이리도 미움이 진한걸 보면......

 

사랑한단말 그다지 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짙어진 미움아래 돌아누운 사랑이 입을 삐죽이고 있는걸 보니 그러한 듯 하다.

 

네게 주었던 사랑 참 오래도 맡겨두었다.

 

이젠 찾아오련다.

 

그 사랑으로 삶이 고달프니........이쯤에서 거두련다.

 

넌 내게 가장 긴 시간을 두고 이별을 다짐한 마지막 사람이다.

 

행복하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이젠 사랑하지 않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