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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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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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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찾는 다는 것....


BY 행복추구맘 2005-07-04

창문틈으로 들어는 작은 햇살에

 내마음을 문을 조금 열어본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더 내자신을 찾아야지.

 

식구들의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나는 또한번

내 자신에게 다짐해 본다.

내마음을 조금 더 열어 보자고

 

한순간한순간을 살아가며

더욱더 닫혀만 가는 마음에 문

답답한 마음에 돌아보면

혼자만 덩그러니 앉아 있는 내모습

 

출근하는 남편의 무의미한 뒷모습을 보며

오늘도 한숨만 내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