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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픈사랑의이야기


BY 소도올 2005-04-12

어느날 한남자는 한여자를 사랑하게되었다

서로 가진게없어 동거를 하게되고 얼마후인가

결혼까지한다 수많은 세월은 흘러 때로는 싸움도하고

 

자식까지 세명이나 나으면서 그냥평범하게 잘살면은 얼마나좋을까 그러나 어느날인가 그녀는 외간 남자를알게되고 집안일은 등안시하며 그남자에게 마음과 정을 다빼아낀다

 

그현실을 알아버린 한남자는 아픈눈물을 흘리며 자식들을위해

아침해가 뜨기전에 생활전선에서 살아남기위해

열심히 일을하다 어느날 사고로인하여 전신마비환자가된다

 

그래도 보험이라고 들어놓았기에 생활하는데는지장은 없었다

그남자는 병실에서 사선을 넘나들고 있는데 그여자는 아랑곳없이

남편을 버려둔체 정부의남자와 더욱더 놀아나고

 

하도 보기가딱하여 병실에같이있는 보호자가 그여자를 나무라지만 들은체 만체 병실은 버려둔체 술을마시고 병실에는오지않는다

그를지켜보는 남자의가슴에는 피눈물을 흘리고

 

혼자울부짓는다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노력하고 자식과 아내를위해 일한보람이 이것이였단말인가하고 눈은감는다

그러다 결국 그여자는 자식들을다리고 보험금다챙겨 떠나버린다

 

혼자남은 한남자는 분노를지나 미쳐버린다 그러다세월이지나고

남자는 차춤회복하여 조용한 시골에서 잘살아주기를 기도하며

아픈 사랑의 이야기를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