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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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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염려


BY 아리다 2005-01-23

 

(수신)

 

나는 늘 그자리에 느티나무처럼 있어요

뽑아 버리지만 않으면 늘 그곳에 그렇게 있지요

당신은 내게서 쉬기만 하면 되는거지요..

나는 늘 팔벌려 기다리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