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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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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같은 사랑


BY 아리다 2005-01-08

전쟁같은 사랑.

 

지진같은 사랑.

 

해일같은 사랑.

 

나 스스로도 감당치 못할 내 사랑

 

우리사랑 하루남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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