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9

겨울맞이


BY moklyun 2004-11-04


겨울맞이

최순옥

저것 봐
저것 좀 봐

원삼 족두리
연지 찍은

하르르
떨리는
옷자락 좀 봐

어쩌나..

맞이할
첫날밤이
두려운가 봐.


등려군(鄧麗君)의 첨밀밀(甛蜜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