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3

가족


BY 이행자 2004-09-06

하루에 한번씩

 

의미를 느끼는 것은

 

소중한 사랑의 품안이기에..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지켜주는 단어입니다

 

 

지친 생활에 이렇게 힘들어 하는 날이면

 

언제나 웃으면서 반겨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족이라는 단어 ..

 

이 단어 한마디에..

 

우리 서로 울고 웃고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