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의미를 느끼는 것은
소중한 사랑의 품안이기에..
언제나 변함없이 나를 지켜주는 단어입니다
지친 생활에 이렇게 힘들어 하는 날이면
언제나 웃으면서 반겨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족이라는 단어 ..
이 단어 한마디에..
우리 서로 울고 웃고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