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 입원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시와 사진
조회 : 319
망초꽃
BY moklyun
2004-07-15
망초꽃
글, 몽련
어두워진 들녘에
하얀 얼굴 어둠에 동동 띄운 채
망초꽃들이 창백하게 웃고 서있다
허약한 뼈대로 조립된 조국에서
남루한 몰골로 산하를 떠돌다
이념의 재물로 사라진 넋들은
그때처럼
지천으로 태어나
명분 없이 사라진, 원혼으로 피여
유월의 들녘을 하얗게 떠다니나 보다
2004. 6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엄마는 매우 낙천적이고 ..
요즘은 의술이 좋아서 척추골..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골절이..
어르신들 낙상 만큼은 꼭 피..
감사합니다. 간병인을 좋은 ..
엄마가 짱짱하셔서 백세는 끄..
에구. 걱정이네요. 노인분들..
그래도 고관절 안다친게 다행..
엄마한테 가려고 임연수, 조..
그린님 나이도 있는데 간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