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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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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가시던날2


BY 마른 삽 2004-07-07

아버지 가시던날2

 

아버지란 이름으로도 아들 들에겐

크나큰 힘이되던 아버지

이제 그아들들은 누굴 의지하며 살까요

벌써부터그리워집니다

 

아버지.

저희집에 오시면 아침일찍 "수암봉"에

오르시곤하셨지요

눈에선 합니다.

이제 수암봉을 보면 아버지 생각이 나겠지요

 

아버지

유난희 수암봉의 순두부를 좋아 하셨지요

생각이 나겠지요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수암봉 순두부

 

아버지 부디좋은 곳

이곳보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아버지 가시던날   두번째날  작은며느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