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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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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


BY moklyun 2004-04-07

    달꽃(月花) 몽련 최순옥 봄을 삼킨 달, 꽃으로 피여 나고 흰 꽃물에 잠긴 나, 달인 듯, 허령(虛靈)하다 2004.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