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드신 이는 오늘도 세상의 어디에도 기댈 수 없는 너를 위하여 돌아갈 집하나 지어 놓았나니 거기로 들어가라 거기 세상의 것을 다 버린 다른 너 자신이 슬픔의 지팡이를 짚은 너를 맞아 주리라 절대 너의 진실은 너를 버리지 않는다는걸 알라 외로움은 아름다운것 슬픔은 인생이라는 그림속의 도도히 흐르는 강물 같은것 오늘 비록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얼굴에 주름이 생길지라도 진실속에 잠자는 너를 깨워 견디어 내라
너를 만드신 이는 오늘도
세상의 어디에도 기댈 수 없는 너를 위하여
돌아갈 집하나 지어 놓았나니 거기로 들어가라
거기 세상의 것을 다 버린 다른 너 자신이
슬픔의 지팡이를 짚은 너를 맞아 주리라
절대 너의 진실은 너를 버리지 않는다는걸 알라
외로움은 아름다운것
슬픔은 인생이라는 그림속의
도도히 흐르는 강물 같은것
오늘 비록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얼굴에 주름이 생길지라도
진실속에 잠자는 너를 깨워 견디어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