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4

문답(묻고 대답하기)


BY cheonsj 2003-12-17

 

 

비오는 날 이면 내가 부르던 노래가 생각난다 했다.

(비오는 거리 말이니?)

 

길을 걷다가 문득 그때가 생각났다고 했다.

(오솔길?)

 

언젠가 그 자리에 함께 있었으면...했단다.

(좋은자리겠지?)

 

누군가 있으면 나에 대해 이야기 한댄다.

(이젠 그만할때 되었다!)

 

넌 할 말 없으면 꼭 그러더라....물론 내 생각이지....

(그래서 너랑 나랑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