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이면 내가 부르던 노래가 생각난다 했다.
(비오는 거리 말이니?)
길을 걷다가 문득 그때가 생각났다고 했다.
(오솔길?)
언젠가 그 자리에 함께 있었으면...했단다.
(좋은자리겠지?)
누군가 있으면 나에 대해 이야기 한댄다.
(이젠 그만할때 되었다!)
넌 할 말 없으면 꼭 그러더라....물론 내 생각이지....
(그래서 너랑 나랑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