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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296
지금 처럼만
BY 쟌다르크
2003-12-01
더이상의 사랑은 바라지 않아요
지금처럼만
따스한 미소 보내주시고
따스한 손길 전해 주시고
따스한 마음 보내 주신다면
님이여
더이상의 사랑은 바라지 않아요
지금처럼만
누구보다도 나를
누구보다도 나만을 위해주는
그마음 변치 않고 사랑해 주신다면
더이상의 기대와 욕심은 부리지 않겠어요
님이여
당신의 사랑과 관심이 때로는
부족함 으로 느껴져
외롭고 괴로운날들 많았으나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넘쳐나 흐르는 사랑보다
부족한듯 채워넣을수 있는
빈자리가 있기에
오늘도 나는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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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