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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1

내 마음에....


BY wwyjs0301 2003-11-29

내마음에 비가 내립니다

그 누구도 알수없는 나만의 흐느낌으로.......

 

속절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은 이미 저넘어 재를넘어

어디론가로 달려갑니다

 

일어서야한다구?

일어서야한다구?

 

수천번 다짐하지만

내마음같지 않기에

지쳐가는 내 가슴속에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누구를 위한 삶이련지.........

내 삶이 누구를위해서

그렇게 달려왔는지....

 

멍하니 허공을 주시하며

또 다른 나를 찿으려 애써봅니다

넌 일어서야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