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아무 생각도 없이 너는 그렇게 아름다운 우리내 걷옷을 들추이면 나는 어쩌란 말이냐 아직 준비되어있지 않은 나의 여정을.... 추하고 서러워 시럽고 아쉽고.... 어차피 너를 보내야하는 나에겐 이렇게 비와함께 보낸다니 너의마지막 몸짓을 볼수없으니 애석타.... 마지막 한잎이 남아있는날 나에게 전해다오 깊은 밀어를 서로에게 나눌수 있도록 알겠지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