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92

그대 영혼속에 빠져듭니다


BY lws6110 2003-11-05

온화한 태양의 미소와
아득한 별들의 소리가
가득 담겨있는 저기
푸르고 넓은 하늘을
그대 몹시 그립고 보고파질때면
나는 늘 올려다보며
내 마음에 위안을 찾아 봅니다

비록 지금은 그대 시선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그대 가까이 갈 수 있다는
희망이 하나 있기에
외로워도 보고파도
내 마음에 커져가는 그대 사랑으로
흐트러짐이 없이 살아 갈렵니다

오늘도 그대의 온화한 뜰에서
부드러운 안개빛 같은
그대의 사랑에 취해
고독의 슬픔을 잊은채
그대 그리워하는 마음 내 가슴에 안고
포근한 그대 영혼속으로
내 영혼은 편안하게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