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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8

그대는 웃는모습이 아름다운사람~


BY 만남..... 2003-10-10

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언제나 날 이해 해줄것 같은 사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

 

단 둘이 키피를 마실때

맑은 미소를 보내주는 사람..

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때

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이유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주는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

 

연인이 아니여도 연인같은 사람..

늘 친구로  가까이 두고싶은 사람..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고싶은 사람..

술에 취한 당신을 집에 바래다 주고싶은 사람..

그런 당신이 난 좋아 집니다

 

당신을 늘....

내시선이 닿는곳에...

부르면 달려 올 수 있는 곳에..

그렇게 가까운곳에 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마음 한곳에 오래도록

지금처럼 살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으로  오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