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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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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드리는 꽃다발


BY 장춘옥 2003-10-08

하얀 눈속에 바람막이가 되어 주신

당신의 따뜻한 미소.

그 미소속에서 어린 동심은 상처없이 커 왔습니다.

 

초라해진 당신의 모습보다

아파하는 어린 동심에게

더 깊은 마음을 보이고

당신의 따뜻한 가슴에 포근히 감싸 안았습니다.

 

따뜻한 그 가슴이

따뜻한 그 미소가

동심의 세계를 보살폈기에 그 세계가 아름다웠습니다.

 

어머님!

당신은 너무 높으신 사랑으로

어린 동심에 꿈을 키웠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