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참 많이도 사랑했나봅니다
이루어질수 없음을 알면서도
늘....
어느 만큼의 담을 사이에 두었는데
어느새 당신은 내 가슴을 가득 채우고 말았네요
당신이 이제는 남이 아니였는데
또 다른 나였는데.....
나보다 좋은사람 생겼다구
행복해 하며 떠나가네요
그런 당신을 난 잡을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답니다
많이도 많이도 가슴아파 하면서도
당신을 보내야만 한다는것을....
참 많이도 아프네요
이렇게 많이 아플줄 알았으면 당신을 붙잡을걸....
당신을 놓아주지 말것을
난 정말 바보인가 보네요
행복하세요~~~
날 아프게 한 만큼
당신의 웃음소리가 온 천지에 가득하게.....
시간이 지나서....
아주 많이 흘러서
당신을 생각해도 아무 감정이 없을때
나 그때 당신에게 고백할게요
당신을 많이 사랑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