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국물
흩어져가는 바람속에서
옛 추억를 뜨올린다.
수업시간 도시락을 까먹어
선생님께 혼란일............
어머니께서 새벽부터
정성 스럽게 싸주신
도시락.................
우리의 기억속에는 수많은
김치국물의 삶이 베어있다
슬픔과 기쁨 정성를 담고있는
나의 김치국물이 흐르는
나의 도시락 속에서
난 하나의 삶을 보았다
p.s)전 시가 무었인지 잘 모르지만 이렇게 마음의 글을 한편 올려 보았습니다.
이 글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학창시절에 김치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을것 같습니다.
옛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 보세요
어머니,학교,가족를 생각하게 되실겁니다.(사랑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대한민국의 아줌마 화이팅!
아참 혹시 궁금한 요리가 있어면 물어 보세요.
정 재덕 jjjdeok@.hanmai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