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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Y 초련 2003-09-11
엄마
떨어질수 없는 내그림자
보고싶어요
엄마
젖먹이 어린아이처럼
보고싶네요
엄마
치마꼬리잡고 징징거리는 아이마냥
손까락 빨며 불러보네요
엄마
나 세상버리면
그땐 만날수있을까요
엄마
하루도 걸름업시
떠오르는해처럼
엄마
잊은적없는데
나 기억 하시긴 하나요
엄마
한낮 해님 그림자 긴꼬리가
내 발밑 그림자 다시낳아
엄마
보고싶네요
그리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