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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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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43

엄마...................


BY 초련 2003-09-11

엄마

떨어질수 없는 내그림자

보고싶어요

 

엄마

젖먹이 어린아이처럼

보고싶네요

 

엄마

치마꼬리잡고 징징거리는 아이마냥

손까락 빨며  불러보네요

 

엄마

나 세상버리면

그땐 만날수있을까요

 

엄마

하루도 걸름업시

떠오르는해처럼

 

엄마

잊은적없는데

나 기억 하시긴 하나요

 

엄마

한낮 해님 그림자 긴꼬리가

내 발밑 그림자 다시낳아

 

엄마

보고싶네요

그리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