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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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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64

시쓰고싶은여자와 왜자꾸부르나 남편


BY 오~ 2003-08-24

한번 써 보자는데..

왜자꾸 부르나,,,,

애토한거 지가 딱으면 돼지

 애 우유 다먹은 거 지가 얼른 타다주지

 나도 머 하나 써본다는데

...

 

저것들 대화소리

짜증 다구침 울음

엄마가 시좀쓴다는데

왜자꾸만 불러 남편과 그의 자식들 ...

안도와주네...

 

 

고달픈 여자 오늘 시쓸려다가 울화병 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