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9

즐기리


BY 박경숙 2003-08-14

 
        즐기리 잴 수 있는 보일 수 있는 그리움이라면 그리워하지 않으리 맘 깊이 간직하고 줄 수 없기에 맘껏 그리리 홀로하는 아픔 인내로 품고 그리움도 행복으로 즐기리 글/박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