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6

나 아닌 나


BY 박경숙 2003-08-12

    나 아닌 나

    글/박경숙
    나 아닌 나 내 속의 나 혼란의 나 겉모습은 울고 안으로 품은 나는 웃는다. "스펑크 스펑크" 말괄량이 삐삐의 활개치는 자유는 내색도 못하고 무엇이 무서운지 숨어서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