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14

당신


BY 화이팅 2003-08-07

 

진정으로 사랑하시나요

날

진정으로 아끼시나요

날

 

진정으로 그립네요

당신

매일보는 얼굴

어찌 그리 낯선지요

 

작은 사람에게서

당신이 느껴질때

행복을 느끼고 싶네요

 

불쌍한 당신

하루 하루

뿌리내리지 못하는

나무처럼

말라가는 당신 모습

 

미안해요

그리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