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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0
평일에
BY 아리갸리
2019-04-21
여의도 다녀오고
주말에는 그냥 집 근처에서 친구랑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
사진을 잘 안찍는 편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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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한번다녀옴 이제는 마음고..
그런자식이 더예쁜가봐요 잔소..
딸의 말을 들으면 더좋아진다..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저만이..
세번다님이 아직까지건강하고 ..
연세 드신 분들은 어떤 상황..
엄마는 낮에는 잘 지내시는데..
미열도 있고 소화도 잘안되고..
요새 저도 다리가 아파요. ..
그시절은 사진도 귀한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