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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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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처럼


BY 금풍천 2003-07-22

마음

보이지 않는 마음

초조하고

애처러워

파르르 떨려 울릴때

 

그리움

보이지 않는 그리움

진하게

아주 쏴하게

커피알갱이 처럼 녹을때

 

가슴

아주 깊은데서

은은하게 풍겨온다

커피향 같은

사랑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