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때론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감당 할 만큼의 짐만
주어진다는
말을 생각 하며
애써 위안을 삼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생각 해 보아도
앞이 안 보이고 .
캄캄 할 때도
있습니다.
상황은 바뀌지 않습니다.
흔한 말로
"마음을 비우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일체 유심조"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 질수 있다는 말이지요.
내 마음안에
지옥과 천당이 공존합니다.
생각해보니 지옥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생각에 꼬리이 꼬리를 물어가다 보니
결국 남는 건
내 가슴의 상처들 뿐 이었습니다.
그래
큰 맘먹고
마음을 비우기로 하였습니다.
하다보면
또 내안의 갈등들과
피투성이가 되도록 싸울지라도
그래 맞아
넌 지금 힘들고 어렵다고
겁 먹고 있지만
네가 감당 할 수 있으니까
주어진 일이라고.